쉬었음 청년에 대한생각 안녕하세요 10대 여고생인데요. 저는 쉬었음 청년에 관한 글만 보면 짜증나요.
쉬었음 청년에 대한생각 안녕하세요 10대 여고생인데요. 저는 쉬었음 청년에 관한 글만 보면 짜증나요.
안녕하세요 10대 여고생인데요. 저는 쉬었음 청년에 관한 글만 보면 짜증나요. 왜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서울 학군지에 나름 잘사는데요. 부모님의 좋은 사고방식에 의해 수능 끝나면 방학 때 알바하고 쉬었음 청년 따위는 되지 않게 무엇이든 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요. 요즘 쉬었음 청년이라 하잖아요 그런거 보면 저 사람들은 부모가 얼마나 오냐오냐 키우냐 진짜 때려죽이고 싶다 내가 부모였다면 내쫓고 손절했을거다 이런생각이 들거든요 참고로 저는 비연애 비혼주의자에요. 성적은 그저 그렇고요 전문대라도 갈거고 재수 따위는 절대 안할거예요. 제 생각이 이상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10대 여고생인데요. 저는 쉬었음 청년에 관한 글만 보면 짜증나요. 왜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서울 학군지에 나름 잘사는데요. 부모님의 좋은 사고방식에 의해 수능 끝나면 방학 때 알바하고 쉬었음 청년 따위는 되지 않게 무엇이든 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요. 요즘 쉬었음 청년이라 하잖아요 그런거 보면 저 사람들은 부모가 얼마나 오냐오냐 키우냐 진짜 때려죽이고 싶다 내가 부모였다면 내쫓고 손절했을거다 이런생각이 들거든요 참고로 저는 비연애 비혼주의자에요. 성적은 그저 그렇고요 전문대라도 갈거고 재수 따위는 절대 안할거예요. 제 생각이 이상한 건가요?